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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경 Lee Youn Gyung

반려견을 소중히 여겨주세요 CHERISH THE DOG


반려견을 소중히 여겨주세요 CHERISH THE D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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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에게 버려진 개들은 마치 죄수처럼, 자신의 이름 대신 번호로 불린다.
그리고 끝내 주사바늘에 찔려 세상과 이별한다.

그들에게도 사랑받을 권리가 있다.
개라는 존재에 대한 당신의 시각이 변화될 수 있길 바란다.
개를 소중히 여겨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렌티큘러 인쇄, 50×35

Dogs abandoned by their owners are called by the serial numbers like the prisoners instead of their real names.
Ultimately, they end their lives through euthanasia.

They have the right to be loved.
I sincerely hope that your perspective on dogs can be changed.
Cherish the dog.

Lenticular Print, 50×35

이윤경 Lee Youn G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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